음란마귀 부른 제시? 말 한 마디에 19금 방송…‘男회원들 표정변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23: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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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사진=나혼자산다)

제시의 화통한 화법에 '나혼자산다'가 뒤집어졌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는무대 밑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여줬다. 심지어 트림하는 모습도 거침없이 공개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선 누구보다 화통한 화법을 보여줬다. 제시는 영상이 중간에 짤리자 “누가 이걸 보겠냐. 얼마나 재미있는게 많은데”며 제작진을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시는 “다음에 옷 갈아입는 게 나온다” 고 파격 예고를 해 모두를 기함하게 만들었다. 방송이 안 된다고 하자 제시는 “피팅 하는 것이 나온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남자 회원들에게 “음란 마귀들이 끼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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