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현지 낚시 프로, 캐스팅으로 90kg짜리 물고기 낚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0 2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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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팔라우가 ‘도시어부’ 해외 출조지로 소개됐다.

팔라우에 선발대로 떠난 이경규는 이덕화와 함께 사전 답사, 어떤 어종들이 잡히는지 팔라우 현지 선장과 낚시 프로를 만나 물었다.

낚시 프로 에릭은 GT, 바라쿠다 등 다양한 어종을 섭렵한 프로로 현지에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게 90kg에 달하는 그루퍼 물고기를 낚은 뒤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루퍼는 다금바리의 친척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에 여러 가지 물고기가 있다고 말한 에릭은 운이 좋아야 청새치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폴레옹 피쉬는 보호종이라 포획이 금지되어 있다.

캐스팅으로 잡을 수 있는 참치의 적당한 사이즈는 20kg로, 에릭은 64kg에 달하는 큰 사이즈를 잡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트롤링 전문가로 소개된 마리스 선장은 100kg에 달하는 참치를 트롤링으로 잡아본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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