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지하수 활용 전문가 간담회 열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2-19 2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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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지하수연구단 2차년도 과제 향후 추진 방향 모색

수변 지하수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가 열려 이목을 끈다.

K-water연구원 산하 수변지하수활용고도화연구단(단장 김규범)과 환경미디어가 공동으로 ‘수변지하수’를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해양부 건설기술혁신사업의 일환인 ‘수변지하수활용고도화연구단’의 1차년도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에 돌입한 연구단이 앞으로 어떤 목표를 두고 전진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장에는 고덕구 K-water연구원장, 김갑수 (주)이산 환경본부 부회장, 김규범 K-water연구원 연구단장,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이강근 서울대학교 교수, 이재영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장, 이정수 녹색미래 사무총장,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 한정상 (주)넥스지오 부회장이 참석해 진중한 의견을 나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미디어 3월호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변지하수활용고도화연구단은 지하수 정책 연계성 기반 기술 구축, 인공재함양, 강변여과, 지열 기술 개발이라는 4가지 세부과제를 목표로 2011년 11월 출범했다. 연구단은 현재 1차년도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2차년도 과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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