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산업 비즈니스와 국제 물 협력 도모위한 전시회
아시아 No.1의 물박람회를 위한 준비
국내 최대 규모 물분야 박람회인 2013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가 대구광역시 EXCO에서 개최됐다.
오늘부터 2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외교통상부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정연만 차관, 대구광역시 김범일 대구시장, 박은경수자원환경대사, 한국상하수도협회 최용철 상근부회장, 필리핀 과학기술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워터코리아 행사는 기업에게 신제품 및 기술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기술 개발과 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2002년 첫 개최한 이래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이번행사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침수 관리 국제 세미나(10개국) 및 제3회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5개국) 개최로 물산업의 활성화와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 등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부터 UNESCAP(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와 행사 기간 중 정례적으로 물 분야 국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국내 관련 기업 및 관계자들에게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3회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가 개최로 카타르,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의 물산업 정책 및 현황을 소개한다.
이번행사는 국제물산업전시회(187개 업체, 610부스), 국제 컨퍼런스(3건, 500명), 세미나 및 학술 발표회(450편, 2,000명), ‘세계 물의 날’ 정부 기념식(1,000명), 시설견학 및 체험투어(4회, 80명), 수돗물 시민 대토론회 및 사진 공모전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5건, 1,000명) 등의 다양한 행사에 약 2만5천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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