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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구증과와 기후변화로 인해 물 부족 현상이 일어남에 따라 이용가능한 수자원은 점점 부족해져 국내 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내 선진 물 기업 육성 및 해외진출을 위한 핵심 기반기술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다.
올해 창간 26주년을 맞은 환경정론지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와 하·폐수고도처리기술개발사업단(단장 김지태), (사)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최광철)는 오는 3월 27일(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강당에서 ‘물산업 글로벌비즈니스 전략 및 사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뛰어난 물 산업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시장 진출은 아직 미미하다. 이에 환경미디어는 국가차원의 물산업 세계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함을 느끼고 이번 ‘물산업 글로벌비즈니스 전략 및 사례’ 세미나에 각계 물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물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 및 진출사례 등을 발표함으로써 국내 물산업 세계화의 발전방향을 도모하고자 개최하였다.
신정부의 정책방향과 전략 및 사례를 중심으로
이번 세미나는 1부 ‘정부 정책 및 해외현황’, 2부 ‘진출 전략 및 사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3부는 ‘발표정리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환경부 환경산업팀 강석우 과장의 ‘환경산업 해외진출 정책’,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실 송기훈 실장의 ‘물산업 육성 및 수출활성화 방안’이 발표된다.
또 2부에서는 (주)에코니티 장문석 대표이사의 ‘미국시장 개척 사례’, 한국환경공단 상하수도시설처 강종철 처장의 ‘환경산업 해외진출 방안 및 사례’, (주)동호 채수항 전무의 ‘남미시장 개척을 위한 과제’, 코오롱글로벌 해외사업본부 한영호 상무의 ‘해외 환경사업 진출 현황’, K-water 사업기획실 김자겸 실장의 ‘산업용수 글로벌 진출 전략’, (주)티에스케이워터 차운오 본부장의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하수도시설 타당성 조사 사례’, 삼성엔지니어링 김무훈 부장의 ‘바레인 무하라 투자사업 진출 사례’, 하·폐수고도처리기술개발사업단 조일형 연구관리실장의 ‘하·폐수고도처리기술개발사업단 소개 및 수출전략’이라는 주제발제가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는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물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환경부를 비롯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K-water, 한국상하수도협회가 후원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eco@ecomedia.co.kr 또는 02)358-1700, 세미나 세부사항은 www.ecome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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