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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된 지 2년 만에 지방 정부가 나서 FIT(발전차액지원제도)를 재도입, 도시지역 소형 태양광발전 보급확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소규모 태양광발전 설치 확대를 위해 FIT를 부활시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4월중 세부 추진계획 및 예산확보를 마치고 5월 중에는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권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태양광발전은 분산형으로 작은 규모들이 모아져서 커지는 것이 본래 취지에 맞다는 측면과 함께 시민들이 햇빛발전 확대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위해 발전차액지원제도를 부활키로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추진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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