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자산관리개념의 관로보호 시스템 신기술 발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3-28 2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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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위드원(대표 윤상조)은 지하 매설배관 안전관리시스템 개발 전문업체로 경고(손상감지)테이프가 구비된 매설관 관리시스템 제조 업체이고, (주)와콘은 감지관의 파손 및 누수 상태를 실시간 측정 및 감시하는 시스템의 유지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 운영업체이다.

코위드원이 개발한 매설관 관리시스템은 가스관이나 지역난방관 및 상수도관 등의 외면에 감지테이프를 감아 만든 감지관을 접합한 후 이음부에 점프선(감지센서 포함)을 부착하여 전체를 하나의 관망으로 구축하는 방식이다.

또한 감지선이 삽입된 경고 테이프를 감지관이 감긴 가스나 지역난방관 및 상수도관 상부 약 30cm 위에 부설, 운영함으로써 공사로 인해 1차 감지센서가 손상될 경우 즉시 자동감시장치를 통해 운영센터의 배관 관리자와 굴삭기 작업자에게 알려, 메인관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2차로 메인관이 손상되었을 때도 동일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메인관에 부착하는 감지테이프는 모든 관과 잘 부착되는 접착 테이프 중간에 측정 장비로부터 에너지 펄스를 송·수신할 수 있는 통신선을 삽입하고 이동 중 손상되지 않도록 테이프 외면을 코팅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도시가스’ ‘지역난방관’ ‘상수도관’, ‘하수도관’ 등 모든 종류의 지하 매설관에 적용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으로 실시간 감지장치로 사고예방에 적합하다.

코위드원의 윤상조 대표이사는 “이번에 개발 중인 매설관 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지하 매설관을 설치할 경우 여러 지하 매설 작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로의 예방과, 신속한 복구 등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가능하다” 고 설명했다.

또한 와콘의 서재순 이사도 “관로 수명의 연장으로 자산의 개념으로서 꼭 필요한 시스템”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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