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숙 장관,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입항 행사 참석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7-16 1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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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에 위치한 수입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 15일(월) 오후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머스크 맥키니-몰러호(18,000TEU)의 세계 최초 입항 환영행사 참석을 위해 부산 신항을 방문하였다.

윤 장관은 먼저 겐트리 크레인에 시승하여 맥키니-몰러호를 둘러보고 맥키니-몰러호 부산항 입항 성과 및 현황 등을 청취하였다.

윤 장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인 머스크 맥키니-몰러호가 세계 최초 기항지로 부산항을 선택한 것은 부산항의 우수한 항만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일이며, 동북아 허브항만으로서 부산항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졌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세계 해운시장의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선사와 항만업계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건실한 성장을 견인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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