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시아워터, 바이오가스 리더 Anaergia社와 독점협약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7-26 00:02:03
  • 글자크기
  • -
  • +
  • 인쇄



㈜팬아시아워터(대표이사 서상정)는 바이오가스 생산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Anaergia 社(www.anaergia.com)와 국내시장 독점적 기술사용 협약을 체결햇다고 지난 7월 24일 밝혔다.

(주)팬아시아워터는 본 협약으로 Anaergia의 최신 재생에너지 생산 기술을 국내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Anaergia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고농축 고형물 소화, 슬러지 감량화와 자원화, 바이오 가스 생산 관련 10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600여건의 프로젝트 실적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자회사로 UTS(유기물 소화기술), Pharmer Engineering(설계), the Stover Group(자금 운용 및 계약 관리)가 있다. 단순한 설계 및 설치뿐만 아니라 설비운영에 대한 전문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소화조, 탈수기, 고액 분리기, 가스 정제시설, 열병합 발전기까지 총체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팬아시아워터는 Anaergia의 소화조 기술, 탈수기, 최근 각 지자체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하수슬러지 감량과 음식물 폐기물 처리에 있어서 친환경적이고 생산적인 해법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