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개시군 중소도시 지방상수도개발사업 본격화

7개 사업에 사업비 무려 714억5천2백만원 투여된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1-21 14:45:54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부의 수도관리과에 따르면 전국 6개 시군에 걸친 중소도시 지방상수도개발(융자사업)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업량은 정수장 1일 57,000(천톤), 광역수수량 43,001(톤), 280km의 관로에 금년도 예산은 2백3억1천8백만원이 쓰여지고, '05년 이후 511억3천4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도 동두천시가 광역수수량 1일 40,000톤 규모로 22.5km의 관로에 지난 '99년 사업에 착수, 올해가 완공 예정이다. '금년도 예산은 국고에서 65억 5천8백만원, '05년 이후 지방비에서 38억8천3백만원등 총 1백4억4천1백만원이다. 1차 사업은 완료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강원도는 철원군에 김화 및 갈말상수도의 각각 1일 9,000(천톤) 규모의 정수장이 건설된다. 관로는 김화상수도가 14.9km, 갈말상수도가 15.2km가 건설되며, '99년과 '02년에 착수해 오는 '0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도 예산은 철원김화가 국고에서 15억원, '05년 이후 지방비에서 10억 등 모두 25억원이다. 철원갈말은 국고에서 22억, '05년 이후 9억4천 등 총 31억4천만원이다.
또한 양양군의 경우 1일 28,000(톤)의 정수장에 19.7km의 관로가 건설되며, '지난 99년에 사업에 착수해 오는 '0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도 예산은 국고에서 24억7천4백만원, '05년 이후 10억6천만원 등 총 35억3천4백만원이 투여된다.
충남도는 아산시가 1일 광역수수량 28,000(톤)에 52km의 관로를 건설한다. 지난 '99년 사업에 착수하여 오는 '06년에 완공할 계획으로 금년도 예산은 국고에서 26억3천만원, '05년 이후 26억3천만원 등 총 52억6천만원이다.
경남도는 함안군이 1일 11,000(톤)의 가야정수장을, 남해군이 1일 15,000(톤) 용현 광역수수량을 조성한다. 관로는 가야가 30km, 용현이 147km로 함안군은 올해가 완공목표이나 이미 사업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고, 남해군은 '지난 02년에 사업에 착수해 오는 '0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안군의 경우 금년도 국고에서 13억9백만원 '05년 이후 지방비에서 9억4천6백만원 등 총 22억5천5백만원이, 남해군은 금년도 국고에서 36억4천7백만원에 '05년 이후 15억6천3백만원 등 모두 52억1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