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엘리스테크

원하는 물 골라 마신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5-09-14 1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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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이온수기 '엘리스5000 PLUS'

식약청 정식 허가 제품 … LCD·음성안내로 작동상태 ‘한눈에’
이온수기 전문업체인 (주)엘리스테크(대표 김재홍)가 이달 초 신제품 “엘리스5000 PLUS”를 출시했다.
알칼리 이온수기는 수돗물을 전기분해해 양이온을 가지는 알칼리수와 음이온을 가지는 산성수로 분리하여 알칼리수는 음용하도록 하고, 산성수는 살균 및 세안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수를 만드는 기기다. 현재 알칼리이온수기를 생성하는 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다.
엘리스테크가 이번에 출시하는 엘리스5000PLUS도 식약청으로부터 의료용물질생성기로서 허가(제05-496호)받은 제품으로 일반 필터기능은 물론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할 수 있는 알칼리이온수기로서 제품의 사용 상태를 쉽게 눈으로 볼 수 있는 LCD화면을 채택 음용수, 산성수, 조리수, 정수를 원터치 방식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기본 특징으로 하고 있다.

자동세정기능 추가 … 조작간편 ‘안전성’ 확보
이 밖에도 엘리스5000PLUS는 사용중인 필터의 사용량을 숫자로 표시해 주고, 필터 교체시기 자동 안내, 출수 생성물질 음성 안내, 사용 후 전극의 전해능력 저하를 방지하여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자동세정기능 등을 주요 특징으로 채택하고 있다.
가정용 알칼리 이온수기에서 살균기능을 갖는 강산성수를 생성하는 제품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시판하고 있는 엘리스테크는 “누구나 사용하기 쉽고, 안전한 제품에 초점을 맞추어 디지털 이온수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이번에 출시된 제품도 첨단 마이콤 방식을 채택, 최초 산성수 또는 세정되는 물을 음용 하지 않도록 제품을 껐다가 다시 물을 틀게 되면 무조건 음용수가 생성되도록 기능을 보완했다.

난연제 케이스·은나노 표면살균 처리
엘리스테크는 국내 업체에서 원가상승을 이유로 채택을 꺼리고 있는 난연 재질의 케이스를 사용하여 제품 내부의 화재 발생을 억제하고 있으며, 포항공대 교수진들에 의해 개발된 은나노 소재의 표면살균 처리를 하는 등 안전을 위한 최상의 제품만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설치 및 A/S를 대우전자서비스㈜(1588-1588)의 18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원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나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엘리스500PLUS’는 이달부터 정식 시판중이며 전국 1588-8365의 대리점 및 총판을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www.elis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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