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삼기, HK 밸브

최신 유리섬유 복합관, 친환경 탄성포장재 죠이콘, 친환경 신제품 폴리우레탄 밸브
김낙원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5-16 10: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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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바
최신 유리섬유 복합관
항공이나 우주개발에까지 진출한 높은 기술력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 화이바의 유리섬유 복합관은 최신예 기술을 아낌없이 접목한 21세기형 제품이다.
유리섬유 복합관은 내부식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난 불포화 폴리에스테르 수지를 기반으로 강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모래를 사용하고 내압능력을 향상시키지 위해 유리장섬유로 강화하는 등 신기술이 복합접목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우주선 구조물이나 전투기, 방탄복 등에 사용되는 첨단기술을 접목시킴으로 지진 및 연약지반의 침하로 인한 지반변화에도 견디는 뛰어난 수밀성과 높은 압력에도 견디는 고강성을 자랑한다.
또한 차량하중 등 순간적인 하중 변화에 저항하는 뛰어난 탄성 복원역과 염류, 황화가스 및 산류등에 특히 우수한 내부식성등을 갖추었다.
뿐만 아니라 무게가 주철관의 1/3~1/4 정도로 가벼워 대량운반 및 위급이 용이하고 관 접합이 단순이음 방식으로 공사기간 및 시공비를 대폭 절감케 했으며 유지 보수가 거의 필요없는 반영구적 수명과 일반 수돗물은 물론 유독물질에도 반응하지 않는 환경친화성을 두루 갖췄다.

삼기
친환경 탄성포장재 죠이콘
친환경 도로포장재 생산으로 유명한 삼기에서 판매하는 죠이콘은 국내 유일의 고순도 재생폴리우레탄으로 생산한 제품이다.
재생폴리우레탄을 이용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성공한 친환경제품인 죠이콘은 자전거도로나 보도, 골프장, 산책로, 체육시설 등에 시공할 수 있으며 탄성이 우수해 활동시 피로감이 적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 제품은 투수 또는 배수기능을 갖는 시공이 가능하므로 물이 고이지 않아 어떤 날씨에서도 쾌적한 보행감을 유지하며 변색이 없고 다양한 색상 및 문양 연출이 가능해 아름다운 조경을 꾸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 제품보다 내구연한이 월등히 길고 용도에 따라 탄성도를 다르게 시공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일반 고무칩이나 EPDMcla과 달리 여름철 더운날씨에도 고무냄새가 나지 않는다.

HK 밸브
친환경 신제품 폴리우레탄 밸브
HK밸브에서는 최근 친환경 폴리우레탄 밸브를 신제품으로 발매했다.
폴리우레탄 밸브는 상수도 관로와 밸브 등 기기들의 부식에 따른 녹 발생을 근원적으로 해결해 전혀 슬지 않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제품으로 신규관로 설계 및 기존 배급수라인의 노후관로나 밸브 교체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내측면과 디스크 양쪽면에 폴리우레탄 코팅층이 형성, 슬러그가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마찰계수가 낮아 밸브내 유속변화가 없어 물때가 끼지 않을뿐더러 산화부식에 의한 녹발생을 사전해 차단해 365일 위생적인 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설계단계부터 최신기능을 접목시켜 유체차단, 양압과 고압 사용이 가능한 범용성, 적은 힘으로 디스크 이동을 가능케한 편이성을 모두 갖췄다.
기능뿐만 아니라 경제성도 강화해 기존 제품보다 수명이 대폭 연장됐으며 신소재를 사용해 불필요한 기능을 삭제, 설치비용과 수리비용을 큰폭으로 절감시켰다.
뿐만 아니라 유량조절용이나 수처리시설 중 고도처리설비에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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