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와 인천환경공단, 인천일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i-ENVITECH 2008는 5개 전시관으로 구성, 주요 전시내용으로는 환경기술관에서는 대기, 수질, 하천환경, 폐기물.재활용, 토양분야의 환경기술과 제품 홍보관이 조성되고, 국내 환경신기술 인증제도에 대해 한국환경기술진흥원에서 상담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면을 선보였다.
실용환경관에서는 송도경제자유구역의 친환경 개발과 더불어 최근 시범사업 추진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과 생활환경,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 등이 선보이며, 특히 지역전시 분야에서는 지역의 특산품 및 유기 농산물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와 판매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환경정책 실천관에서는 환경정책과 대안, 환경단체 등의 여러가지 활동, 특히 학교 숲 만들기 및 담장 허물기 사업 등 지역의 크고 굵직한 환경 핫 이슈 등이 펼쳐지며, 그 밖에도 기타 환경분야의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우수제품 및 기술, 기업이미지 홍보관이 마련돼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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