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웨스글로벌(주)

순수 국내 기술력 <환경계측>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6-02 1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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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종주국 독일에 진출 전망
순수국내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 당당히 맞서

웨스글로벌(주)의 주요 제품군은 환경산업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특히 환경산업 중에서도 수처리 관련 산업 시장의 성장에 따라 같이 성장하고 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이런 수처리 산업 분야들 중에서도 농도계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하수처리 시설은 2020년까지 약17조, 각종 폐수 및 분뇨처리 시설은 2008년까지 약 6800여 억 원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 이와 같이 수처리 산업의 발달은 초음파 농도계 시장의 성장을 나타내주고 있고 앞으로도 시장의 규모는 확대되어 나갈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웨스글로벌(주) (대표 권남원)은 21세기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환경산업 부문 환경계측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이 기업이 개발한 초음파계면계와 초음파농도계는 이미 국내뿐 아니라 세계 최고 기술 보유국인 독일과 미국 등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들이다.

<초음파슬러지계면계 (Ultrasonic Sludge Blanket Level Meter)>
ENV-100 초음파슬러지계면계는 하수처리장의 침전조, 정수장의 농축조 및 각종 산업의 수처리공정에서 생성되는 슬러지의 계면(깊이)을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ENV-100은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숫자형 디스플레이, 파형디스플레이, 데이터 트렌드디스플레이 형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존재하는 불규칙적인 신호나 구조물에 의해 상존하는 신호등을 필터링 해주는 알고리즘도 탑재하고 있어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계측값을 제공한다. 또한 ENV-100은 센서에 탑재된 Air jet 노즐을 통해 주기적으로 센서표면을 세척해 줌으로써 사용시 유지보수가 전혀 필요 없게 설계되어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였다. 그리고 현장에서 부유된 슬러지를 제거하기 위해 설치된 스키머가 센서에 충격을 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센서보호장치도 구비하고 있어 설치 후 추가적인 유지보수나 점검이 필요 없는 제품이다. 또한 하나의 제어부로 최대 4개의 센서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경제적 운용을 극대화 하였다.

<초음파슬러지농도계 (Ultrasonic Suspended Solid Density Meter)>
ENV-200 초음파슬러지농도계는 하수처리장/정수장 또는 각종 수처리 현장에서 침전되거나 혹은 배관내에 액체와 함께 흐르는 각종 슬러지의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계측기이며, 초음파를 송수신하는 센서부와 수신된 신호를 처리하는 제어부로 구성되어 있다.

ENV-200 농도계는 특허 등록된 포락선을 이용한 에너지평균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안정되고 신뢰성 있는 측정을 가능하게 하였고, 또한 다중(단일)송수신 방법을 이용하여 측정의 정확성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ENV-200의 또 다른 주요특징은 기존제품과는 달리 배관 내에 유량이 있고, 만관인 상태에서만 측정하는 프로세스모드를 탑재하여 자동운전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ENV-200은 기존의 배관형 및 침수형 센서 외에 배관을 별도로 제작하지 않고 용접 작업만으로 설치가 가능하고 센서세정이 용이한 삽입형 센서도 보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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