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고성능, 슬림 LED 모니터' 출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8-17 14: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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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기다림이 아니라 앞서감을 추구하는 기업인것 같다. 그래서 삼성의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미 반도체 부분에서 수많은 공적을 이뤄냈지만 삼성은 아침과 밤은 아직도 짧기만 하다.
보다 훌륭하게, 보다 혁신적으로, 보다 창의적으로 인류의 발전을 이뤄내기 위한 두뇌들의 고민은 삼성의 수많은 창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삼성은 자신들이 새로운 개척지를 향해 유목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빠르게 탐구해 나가는 기업이라고 한다.
삼성은 광활한 창조의 대지를 향하기 위해 삼성인 서로의 존경과 신뢰를 매우 중요시한다. 서로에 대한 믿음의 기반 위에 공동목표를 추구하고 달성하면서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을 결코 간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길을 점검하며 안전하게 걷고 물론 그 위에 새로운 것들을 덧입히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삼성인들에게는 탐험과 개척과 창조의 전율을 더 가치롭게 여긴다. 그래서 누구보다 빨리 신제품과 신기술을 개발하고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개혁자의 자세로 시장을 개척한다.
이번 LED 출시도 역시 같은 맥락에서 보아야 할 것같다. 모니터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광대한 시장을 개척하는 또 다른 쾌거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를 광원으로 채용한‘친환경·고성능·슬림 LED 모니터’신제품을 출시해 LED 모니터 대중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006년 10월 국내 모니터 업계처음으로 LED 광원을 채용한 전문가용 51cm(20.1인치) LED 모니터(모델명:싱크마스터 XL20)를 출시한
바 있는 삼성전자는 작년에도 60.9cm(24인치), 75cm(30인치) LED 모니터(모델명:싱크마스터
XL24/XL30)를 출시해 LED 모니터 기술력을 확보했다.

■ 친환경·고성능·슬림 LED 모니터 출시, LED 모니터
삼성전자는 70시리즈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LED 기술력을 접목해 올해 출시한 모니터 제품 중 최상급인 친환경·고성능·슬림 LED 모니터 XL2370를 출시, 삼성전자가 추구하는‘슬림 & 친환경’프리미엄 모니터 디자인 트렌드를 이어 가고 있다.

■ 無할로겐, 無수은 으로 친환경, 박스 내부 스티로폼 대신 종이쿠션
친환경·고성능·슬림 LED 모니터 XL2370은 ToC(Touch of Color) 디자인 공법이 적용됐고,
CCFL(냉음극형광램프)을 광원으로 채용한 기존 모니터와 달리 할로겐, 수은이 없어 친환경적이며, 환경에 유해한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아 재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포장박스 내부에는 스티로폼 대신 종이쿠션을 넣는 등 친환경적인 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이처럼 XL2370은 제조 과정 전체에서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부품 사용을 통해 친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한 제품이다.

■ 5백만대 1 동적명암비, 2ms 응답속도,‘ 친환경, 고성능’모두 만족
지난 4월 출시되어‘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모니터’라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는 70시리즈의 디자인을 더욱 업그레이드 한 XL2370은 70시리즈보다 더 매끈한 슬림함이 돋보인다. XL2370은 고급스러움을 선호하고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트렌드 리더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어,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XL2370은 5백만대 1의 동적명암비와 2ms의 빠른 응답속도로 최고 성능을 구현함으로써, ‘친환경과 고성능’이라는 두 과제를 모두 성취해낸 것으로 풀이된다.

■ 한층 강화된 슬림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7 인증
초고화질(풀 HD)과 16:9 비율의 와이드 화면을 통해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는 화면도 즐길 수 있다. XL2370은 HDMI 채용, 디지털인터페이스 강화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7 인증까지 획득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그동안 축적한 LED 모니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이 선보이는 LED 모니터 XL2370은 모니터 시장의‘친환경 & 초슬림’이라는 새로운 세대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친환경에 대한 시장의 요구와 기업의 책임에 성실하게 응답함과 동시에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LED 모니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내외관련 법규는 물론이고 기업 활동의 전 과정에서 유발되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녹색경영을 적극 추진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제품의 개발단계에서는 저전력, 유해물질-free 등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원부자재 구매 시에는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원부자재를 구매하며, 제조단계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한 공정을 적용하고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배출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신의 처리시설을 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2001년부터 2008년 까지 약 62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고, 생산량 당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62%, 생산량 당물 사용량을 65% 감축함으로써 현재까지 환경부의 친환경기업으로 지정되어 왔다. 친환경사업장뿐만 아니라 협력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전사업장에 OHSAS18001 인증을 받아 운영중이며, 신규로 도입되는 모든 생산설비 및 화학물질에 대해서 공정에 적용되기 전 잠재 위험성 및 유해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제도를 운영하여 잠재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삼성의 이러한 노력은 창의적이고 개척정신이 충만한 자세뿐 아니라 인류의 건강과 지구의 회복을 추구하는 자세를 품은 기업의 정신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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