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태양광 기술을 플랜트화에 성공한 (주)휠코리아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4-12 1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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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있어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그 영향으로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되는 메탄
가스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는 엄청난 재앙이며, 심지어 40억 이상의 인간이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은 심각한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환경론자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현대의 건축에서 태양광을 이용한 적극적인 지하공간의 개발은 환경, 에너지, 도시문제 등을 해결하고 열교환장치, 히트파이프, 광촉매등 유관기술을 응용하면 제로베이스건축, 도시재생 등 신공간이 창출된다. 따라서 환경을 생각하는 대다수의 건축학자들은 미래도시에서도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와 함께 지하공간을 이용한 입체도시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한다. 현대의 고층빌딩은 연30,000TOE이상의 화석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전세계 선축시장에서 친환경 건축법과 건축붐을 볼때 기술적, 법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친환경 건축법에 대한 기술축적의 중요성과 고층건물 특성상 자연채광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주)휠코리아는 자연채광, 기능성필름(단열, 방범필름등), 방탄유리, 특수 건축조명(인공태양)등을 만드는 제조사로서 특히 신재생사업부 태양동력장치(HSR)는 원하는 곳으로 계속적으로 태양광을 보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전기는 다양한 방법(인공태양,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화석연료를 대체 할 수 있지만 환경측면에서 태양광 이용은 인류미래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기술은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건축, 일조권분쟁, 지하농원, 빌딩형 농·어업등 적용 할 수 있으며, 지난해 10월말 KBS 1TV에서 방송된 Power Tower라는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차세대 태양광 전기 생산 기술에서 사용한 헬이오스타보다 앞선 기술이라
고 이 회사 관계자는 말한다. 또한 관계자는“최근에 광파이버형 자연채광을 이용 63빌딩(24구 50m), 옵토매직(8구 45m), 도시지하철 장안평역사 (8구 55m, 미니정원 6m2 등을 설치하기
도 하였으며, 본사에서는 그동안의 기술이 통합된( 태양광 증강, 추미식식생 장치, 에너지절약등) 도시 건물형 농업(City Farm)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자연채광으로 건물 지하에서 벼를 키우기도 한다. 지금의 우리네 농촌은 외국제품과의 경쟁, 시설하우스의 연료비등으로 많은 난관이 있다. 빛이 부족한 툰두라, 사막등 지역에서는 실내 농업,
녹화사업등으로 또한 채광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있는 실정이며, 지하수 개층과 지상층을 이용한 플랜트형 농업은 미래 중요한 국가 경쟁 산업의 하나가 될 수 있다. 결국 이 회사는 한층 발전된 자연채광 통합 솔루션 실현을 통해 실내 또는 지하에서 채소를 가꾸는 식생활 개선에서부터 중동의 사막에서 플랜트형 녹화사업 등을 이룩하는 등 밝은 미래환경을 위해 오늘도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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