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로 인한 대기, 수질, 토양 오염 걱정 끝! - 아메코환경(주)

웨프리가 해결한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7-08 10: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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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코환경(주)
아메코환경(주)(대표이사 김윤상)는 금년 2월에 설립되었지만 모기업인 아메코(주)와 그린 훼미리(주)가 오래된 업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기 때문에, 제품개발과 제조과정에서 어느 경쟁업체에 못지 않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

아메코환경(주)는 음식물쓰레기 발효·소멸화 처리시설, 바이오 퇴비화 처리시설, 바이오 가스화 처리시설 등을 개발하였다.
사업추진의 배경은 음식물쓰레기 관련 법규가 점차 강화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감량의무대상이 확대되어 점차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라 밝혔다. 또한, ′12년부터 음폐수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더욱 필요로 하게 되었다. “기존의 제품들은 전기소모량과 잔여물 량에 있어서 만족스럽지 못했기 때문에 실사용에 있어서 고심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아메코환경(주)는 음폐수가 전혀 나오지 않고 95%이상의 감소율과 악취제거라는 획기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 ‘웨프리’가 각광을 받게 될 것 같다는 희망은 저희만의 만용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라며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기술의 개요
교반기는 수평회전과 동시에 상하로 교반할 수 있는 교반 원리로서 유기성폐기물과 바이오칩을 골고루 혼합하여 단시간내에 전체 교반을 하여 유기성폐기물을 고속분해 감량화 할 수 있으며, 고속분해된 유기물과 바이오칩은 하단의 타공판으로 이루어진 후숙조로 이송되어 최종적으로 2차 발효ㆍ소멸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퇴비로 재활용된다.

본 원리는 호기성 반응조에 투입된 유기성폐기물의 수분은 미생물에 의한 증발열과 가온 장치로 반응조내 대기상의 포화수증기 형태로 증발하게 되며, 이때 악취방지시설로 분해 가스와 수분을 강제 이송하여 처리하는 원리로서 근본적으로 유기물에 의한 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이다.

탈취원리는 미생물(유용한미생물, 탈질, 질화세균, 분해효소, PSEUDoMoNAS 1 SP, MICRoCoCCUS 1 SP, FLAVOBACTERIUM 1 SP, RHODOPSEUDOMONAS SPP)등을 이용하여 자연적인 생물학적 처리과정을 유도한다. 이는 유기물이 박테리아 몸에 축적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물을 생성하는 것과 동일하다.

BoD + N+ P + o2 → Co2 ↑ + H2o + Cells
유기물은 BoD로 표현되며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질소(N)와 에너지 전이에 필요한 인(P)이 박테리아 몸속에 축적되었다가 유기물이 박테리아의 먹이로써 충분하지 않을 때 다음과 같은 소화 공정이 일어나게 된다.

Cells + o2 → Co2 ↑ + H2o + N + P
박테리아가 성장하면 내부호흡을 하게 되는데 이때는 이산화탄소를 내뿜으며 몸속에는 미네랄 성분만이 남게 된다. 흔히 이 과정을 ‘광물화 작용’이라고 부르며 이로 인해 악취물질이 지속적으로 투입되지 않으면, 냄새 없는 활성화된 비료 성분의 N, P, K 가 존재하게 된다.

그러므로 연속적으로 악취물질을 포집, 투입하여, 질산화, 탈질 과정을 거쳐 미생물이 대사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유용한 미생물이 성장 촉진, 번식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번식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므로 시설 내에 주기적으로 미생물을 투입하여 안정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

웨프리의 개요
음식물쓰레기 발효ㆍ소멸기로서 호기성발효와 소멸식의 처리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탈취방식(내장형)으로 악취가 없다. 퇴비원료와 퇴비가 부산물로 나오며 자동배출로 사용이 용이하다. 소모품으로는 바이오 칩과 미생물이 있다. 탈취·발효 미생물은 1개월 단위로 투입된다.구성요소로는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함 및 용기, 자동 리프트 장치, 호기성 반응조(교반모터), 투입문 자동 공압 개폐장치, 반응조 흡입·배기 FAN, 호기성 반응조 가온장치, 유용한 미생물을 이용한 수막 탈취기 등이 있다.

웨프리의 특장점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있어 가장 골치아팠던 음식물폐수와 악취가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고온발효의 경우 대장균 등의 유해 미생물 사멸로 더욱 위생적이다. 악취 확산 방지를 위해 전공정이 밀폐식이며, 유용한 미생물을 이용한 수막탈취로 악취에 의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한다. 또한 처리후 발생되는 부산물들은 퇴비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일반 가정의 경우 텃밭이나 화단에 사용할 수 있다.
웨프리는 무게기준으로 75%이상 감량이 가능하며, 부피기준으로 98%이상 감량한다.

웨프리의 필요성
음식물쓰레기 발생 근원지에서 곧바로 자원화처리 할 수 있으며, 처리비용과 수거운반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폐수의 해양배출이 없음으로 이에 따른 해양배출 비용이 없고, 수질오염도 없다. 마지막으로 음식물쓰레기 대용량처리시설 감소 효과로 인해 생활환경(혐오시설과 님비현상 감소)이 쾌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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