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성 바이러스 제거용 나노 다공막 제조기술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8-03 1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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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1992년 바이오벤처 1호로 창업한 이래 혁신과 가치창조의 기업정신으로 연평균 매출액의 3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합성유전자와 PCR용 효소를 국산화한 것을 시작으로 생명공학 연구에 필요한 핵심 연구시약들과 첨단장비들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우리나라 생명공학 연구의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 왔다.

(주)바이오니아는 21세기 유전자산업의 초일류기업이 되기 위해 유전자 합성원료부터 초고속 유전자 합성기, siRNA, real-time QPCR 장비, 핵산자동정제장비까지 첨단장비들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연구분야 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진단에 사용되는 유전자 진단키트와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고, synthetic biology와 siRNA를 이용한 차세대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국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18년 동안 축적해온 BT, IT, NT 융합시스템기술과 200여건에 달하는 특허들을 핵심 경쟁력으로 하여 21세기 유전자산업을 선도하는 회사로 발전해나가고 있으며, 2010년은 미국법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의 원년으로서 유전자 연구용 제품부터 첨단 유전자 진단과 유전자 신약연구에 이르는 핵심적인 제품들과 서비스를 글로벌 기업수준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나노 다공막의 원리 및 특징

나노소재 합성기술을 이용하여 탄소나노튜브(CNT)/금속 나노 복합소재를 개발하고, 이로 구성된 나노 분리막 기술과 나노소재를 이용하여 나노입자 여과 효율이 우수한 균일 나노 기공형성 기술로 수인성 바이러스가 예상되는 지하수의 노로 바이러스 완전제거 문제점을 해결한 기술로, 규격은 투수율이 85 L/min, 기공도가 <50nm이며, 바이러스 검출용 필터나 정수기 UF필터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현재 양산화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나노소재를 이용한 분리막 제조공정이 간단하여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은 저에너지 및 탄소배출 저감기술이며, 수처리 공정단계를 단축하여 정수처리시 운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큰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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