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시아 탄소발자국' 세미나 개최

세계 각국의 탄소발자국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0-15 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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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3일(목)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한-아시아 탄소발자국 세미나'가 개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윤승준 원장의 개회사와 환경부 이재현 국장의 환영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탄소발자국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Kilaparti Ramakrishna(UN ESCAP)은 Addressing Climate Change and the Role of Carbon Footprint Initiatives를 주제로 한 기조발표를 했다.

이후에 주한영국대사관의 이오금 담당자는 '영국의 기후변화정책과 카본라벨링'을, JEMAI의 KenTAMAGISHI는 '일본 제품 탄소발자국 시범사업, NTUT의 Allen H.HU는 '대만 탄소발자국 및 탄소라벨링의 현재 상황과 개발'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TGO의 Phakamon SUPAPPUNT는 '태국 탄소라벨링 제도', CQM의 Qiu Wei DENG는 '중국 품질표시-탄소발자국에 관한 역량강화를 위하여', MEDDTL의 'Antonin WERGEZ는 '프랑스의 제품환경발자국 정책;현재의 개발'에 대한 강연도 이어졌다.

한국담당기관으로는 KITA의 장현숙 담당자의 '기업탄소정보 요구 추세와 대응방안', KEITI의 문승식 담당자의 '녹색경제로의 이행을 위한 한국의 녹색소비·생산 정책'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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