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꾸어야 할 미래-친환경·녹색성장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2-30 09: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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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새롭게 뜻을 펼쳐나갈 희망찬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환경미디어 독자 여러분과 환경미디어를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되돌아보면 2011년은 특별한 해로 기억될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수도권 등이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심각했고, 구제역의 전국 확산으로 매몰지의 심각한 환경파괴, 가을철 때아닌 수도권의 대규모 정전사태, 남부지역의 물 부족 사태와 수돗물 공급중단 사태 발생 등 기상이변 현상은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더욱 실감하게 하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 준 한 해였습니다.

이렇듯 지금 세계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녹색성장이며, 친환경·녹색성장은 선진일류국가로 가는 희망의 길입니다. 우리는 녹색성장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선진일류국가로의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1987년 3월 창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정통환경전문지로 오로지 한 길만을 고집하며 금년 25주년을 맞은 환경미디어는 주요 환경정책, 환경이슈, 연구기술, 대안모색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정보를 전달하고 대한민국이 친환경·녹색성장 사회로 가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환경정론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환경미디어는 급변하는 국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독자 여러분들의 진정어린 애정을 발판삼아 '자연과 가장 가까운 이름'의 환경을 구현, 깨끗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사회와 삶의 환경을 실현코자 정부 6개 부처의 후원으로 올해 개최될 '제7회 2012대한민국친환경대상'과 3월에 '제2회 2012환경마라톤대회'를 통해 친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를 지속적으로 고취시켜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환경미디어가 환경친화적 경영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구환경을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환경전도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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