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그린 황토섬유블록’은 견고한 콘크리트 인공호안을 연재료로 구성된 생태친화적 호안으로 대체해 조기에 식생호안을 조성함으로써 저탄소·녹색환경을 창출하는 인공호안 대체기술이다.
이 기술은 환경부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개발 사업인 Eco-STAR 프로젝트의 수생태복원연구사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2008년 2월부터 2014년 5월 31일까지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을 주관한 (주)한화건설(대표 김현중)을 비롯해 위탁기관인 인천대 산학협력단과 벽산건설(주), (주)자연과환경이 참여했다.
지오그린 황토섬유블록 기술은 △ 골재입도 및 섬유배합 조절을 통한 공극확보 및 식생활착 극대화 △ 소성황토 및 섬유배합을 통해 시멘트 사용량 최소화 △ 섬유혼합을 통해 블록의 인장강도를 증가시켜 블록 내 균열발생 최소화 △ 골재 및 섬유의 맞물림 기능 향상으로 동결융해 저항성 향상 △ 시멘트 사용량을 최소화하여 블록의 pH를 줄이는 환경 친화적 기술 △블록공극을 통과한 식생뿌리가 호안의 원지반과 일체화되는 안정화 기술의 특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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