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원료, 도자기 도시락 생산

4면 결착의 완벽한 밀폐력 자랑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12-05 16: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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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도자기 (주)젠한국(회장 김성수)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30여 개국에 도자기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기업이다. 젠한국은 글로벌 경영을 위해 지난 1991년 한국 자본과 기술력으로 인도네시아에 세계 최대 최첨단 도자기 공장을 설립했다.

세계 최대의 최첨단 도자기 수출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젠한국은 단순 도자기 생산이 아닌 친환경원료 배합부터 내화물 생산, 전사지 및 포장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설비 시스템을 갖춘 가운데 고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생산 할 수 있어 가격경쟁력이 높다.

또한 기술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새로운 쉐이프, 기능성을 지닌 도자기 개발 등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탄생된 제품들이 해외 테이블웨어 바이어들의 까다로운 기준을 만족시키고 있다.

R&D센터의 과감한 투자를 통한 기술 개발 주력

2009년 젠한국은 일본 최고 명품 도자기인 노리타케를 제치고 아랍에미리트 재외공관에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외에도 스웨덴 왕실의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빅토리아 공주의 결혼식용 식기, 노벨상 시상식 행사 만찬장 공식 식기 납품업체로 선정됐다. 이러한 결과는 기술 개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젠한국은 매출의 약 15%를 연구 개발에 필요한 설비기기를 점검하고, 확충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R&D센터 전문 인력을 150명으로 보강한 가운데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R&D센터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젠한국은 세계 최초 대용량 도자기 밀폐용기와 칸막이가 있는 도자기 도시락 밀폐용기를 탄생시켰다.

특히 대용량 사각 밀폐용기의 경우, 1,250℃이상의 고온에서 3회 이상 소성하는 과정에서 변형되기 쉬워, 플라스틱 커버와 정확하게 맞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젠한국은 도자기의 변화율까지 정밀히 계산해서 원료를 배합하고 모양을 빚고, 첨단설비를 동원해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하여 대량생산에 성공한 것이다. 젠한국 밀폐용기는 4면 결착을 통한 완벽한 밀폐력으로 내용물이 밖으로 새지 않으며, 원적외선이 방출돼 음식을 싱싱하게 유지시켜 준다.

젠한국이 설립 당시부터 고수하고 있는 경영방침 중 하나는 바로 친환경 경영이다.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 획득 및 세계에서 가장 엄격하게 유해물질 사용의 제한을 규정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령 65’(California Proposition 65 regulation) 기준을 통과했다.

젠한국의 모든 제품은 한국, 영국, 독일, 뉴질랜드 등 세계 최상급의 정제된 친환경 천연원료로만 사용 생산하고 있으며, 중금속이 함유되지 않은 무연유약 및 안료 사용으로 아이부터 모든 연령층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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