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보루네오가구(대표이사 빈일건)는 지난 1월 23일 친환경적이면서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차세대 사무환경 시스템 가구 ‘유피스3’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유피스3’는 사무실의 공간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특성과 함께 ‘Slim, Simple, Straight’를 콘셉트로 사무실 구성원 사이를 가로 막았던 파티션을 제거해 탁 트인 분위기 속에서 기존의 폐쇄적인 사무실 분위기와 업무환경을 개방형으로 바꾸는데 일조하게 했다.
보루네오가구는 이에 따라 1월 23일 인천시 고잔동의 본사에서 초대형 사무용가구 전시장 ‘비즈니스 팰리스’ 개관식을 갖고 유피스3를 공개했다.
유피스3의 특징은 공간 활용성에 신경을 썼다는 점이다. 책상을 접고 펼 수 있도록 함으로 프린터를 두거나 간이 미팅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 책상 위에 멀티탭을 매립함으로 자리에 착석한 후에도 손쉽게 노트북의 전원 연결이나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도록 편리성을 추구한 것이 그것이다.
더불어 책상의 하부장에 PC 본체함을 두도록 해 컴퓨터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했으며, 사용자가 움직이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치하게 했다.
특히 기존 사무실마다 컴퓨터나 전화선 등이 얽히기 쉽고 책상 밑에는 여러 가지 전선들이 얽혀 미관상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기존 가구에서는 전선들이 적절하게 처리되지 못한 상황에서 책상 밑에 널부러진 채 방치됐으나, 유피스3는 이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바로 철제 책상 다리에 자석이 매립된 플라스틱 집게를 부착해 이처럼 보기 싫게 방치된 선들을 책상다리를 따라 일렬로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이동형 하부서랍장은 시팅패드를 부착해 쿠션감을 살림으로 경우에 따라 간이의자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디지털 도어록을 장착한 측면 서랍장은 다용도 캐비닛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 물품수납과 개인 옷장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유피스3는 사무환경의 급변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오픈 선반과 확장형 상판 등을 이용해 각종 멀티미디어기기의 사용을 원활히 하도록 배려했다. 무엇보다도 사용자가 손쉬운 정돈을 가능하게 함으로 개별 업무 공간 집중력을 높이는 등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배려했다.
(주)보루네오가구 관계자는 “유피스3는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불필요한 공간을 차지해오던 사무실 공간을 절약하고 구성원간의 빠른 협업이 가능하도록 쾌적한 소통 공간이 되게 한 점에서 사무가구의 혁신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 업체는 조상 대대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화학 호르몬이 없고, 원전외선 방출효과를 지닌 친환경 천연 도료 옻으로 칠한 명품가구 ‘오츠로’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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