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운송비 절감, CO2까지 절감 효과
일체형 4면 접철 컨테이너 NX 일체형은 기존 접철식 컨테이너와 비교해서 작업부담을 대폭으로 경감했다. 컨테이너를 회전시킴으로서 내용물을 꺼낼 수 있다. 기존 컨테이너와 비교해 조립, 접철이 보다 빠르고 간단하다. 해체할 경우 1/4 사이즈로 줄어 보관효율, 적재효율을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보관비용이나, 운송비 등이 절감된다.
차량의 운송횟수가 줄어 배기가스 등 CO2도 감소 효과도 있다. 특징으로는 컨테이너의 재질의 강도가 뛰어나 내용물 손상을 방지하고 다단적재가 가능할 만큼 내하중성이 우수하다. 주로 수지성형품이나 원료 등을 보관하거나 이동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사양은 외측치 1,100×1,105×1,060 Hmm, 내측치 1,015×1,024×880 Hmm, 접철시 1,100×1,105×356 Hmm, 중량은 약 91kg이다.
폐기물로 변하는 포장용랩을 대체할 친환경 포장재 ‘에코벨트’
에코벨트는 파렛트에 적재된 제품을 안정적으로 보관, 수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포장용랩(Stretch Film)을 대체할 수 있다. Stretch Film은 파렛트에 올려진 제품을 이동시나 운반시 파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제품 둘레를 여러번 감아 사용하는 일회용 포장용랩이다. 포장기계 위 원형 테이블에 파렛트가 올려지면 원형 테이블이 돌아가며 랩을 감는다.
하지만 운반 후 제품을 꺼낼때는 포장되어 있는 랩을 찢어서 버리게 되어 폐기물이 발생함과 동시에 처리하기가 곤란하다.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벨트를 사용하게 됨에 따른 폐기물 발생의 방지는 물론 포장기계, 포장용랩의 구입비용 절감의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한국컨테이너풀(주)의 친환경제품은 5월 28~3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18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3)’에서 선보여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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