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재생공사 「재활용기술지도사업」실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1-14 1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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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원재생공사(사장 이치범)는 중소재활용업체들의 기술력 및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는 「재활용기술지도사업」을 2004년 1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 재활용기술지도는 재활용업체로부터 접수된 애로사항을 각 분야별 학계, 연구소 등의 전문가들로 하여금 현장 기술지도를 수행하게 하는 것으로서, 공사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점차 증가하고 있는 재활용업체로부터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력 풀(POOL)을 확대 구축하고 있다.

■ ‘99년도부터 2002년까지 기술지도를 받은 업체들은 지적소유권 16건을 획득하는 등 생산공정의 자동화,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두었다.

■ 재활용기술지도사업 지원업체로 선정이 되면 6개월 이내의 기술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사업비의 85%는 공사에서 무상 지원한다. 1회 지원 한도액은 1천 5백만원까지이며, 폐기물을 이용하여 중간제품 및 완제품을 제조하는 재활용사업자라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 재활용기술지도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원재생공사 기술연구처 기술관리팀(032-560-1682)으로 문의하거나 공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oreco.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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