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기술인연합회 총회 울산 개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2-26 17: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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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환경기술인연합회(회장 李相鎬)는 오는 27일과 28일 울산 북구 강동동 울산교육수련원에서 박맹우(朴孟雨) 울산시장과 환경부 관계자, 환경기술인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 회원에 대해 환경부장관상과 울산시장상을 수여하고 환경부에서 ‘환경신기술개발 정책방향’을 설명한다.
또 울산시에서는 ‘21세기 울산의 환경 비전’을 발표하고 ㈜카프로는 ‘대기 및 수질 관리현황, 총질소 처리시설’, 극동기모도㈜가 ‘고농도 질산성 질소 폐수 처리기술’, ㈜대현하이테크가‘용존 공기 부상 장치’, ㈜드림바이오스가 ‘활성오니법 하·폐수 처리장 무인.자동·연속 계측장치’, ㈜성신엔지니어링이 ‘공극제어형 섬유여과기’등의 신기술을 각각 발표한다.
한국환경기술인연합회는 기업체 환경분야 임직원들로 지난 86년 2월 창립, 현재 전국 19개 지회에 5만 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발표회, 토론회,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한 기술교류 및 정보제공 활동 등을 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이종완 기자 lovelov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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