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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수조 세미나 개최 |
본사가 주관하고, (사)한국급수장치협회(회장 김진엽)가 주최한 '저수조시설기준 개정과 운영관리(개선과 설치보급)'세미나가 2일 오후 1시 향군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12월 저수조 관리에 대한 총괄적인 진단과 정책모색을 위해 개최된 세미나에 이어 이번 세미나는 아파트를 비롯한 대형건축물 건설에 있어 대폭 강화되는 저수조 관계 법령 개정 임박을 앞둔 시점에서 진행돼 심영섭 물사랑연합회 공동대표, 류영창 환경부 상하수도국 국장, 노재화 건교부 수자원정책과 과장 등의 인사와 전문 건설업체,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은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과정 중에 거치게 되는 여러 부분 중 저수조관리 분야는 그 중요성에 비해 많은 이들의 무관심속에 방치돼 있었다”며, “저수조 관리와 관련해 실제적이고도 현장성 있는 사례교환과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세미나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심 대표는 축사를 통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물의 흐름에 마지막 단계인 저수조 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에 뜻을 함께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한 저수조 관리에 대한 시설 및 시공의 방향전환을 함께 모색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주제발표는 남궁 은(전 환경부 상하수도국장)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하여, 국내 저수조의 운영실태와 문제(남민우 (사)한국급수장치협회 사무국장), 저수조관리의 정책방향(윤승준 환경부 수도정책과장)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후 현인환(단국대 교수)대한상하수도학회장을 주재로 정명규(환경부 수도정책과), 서정호(건교부 주거환경과), 이상홍(서울상수도사업본부급수장치과), 김동환(한국상하수도협회) 등이 주제토론을 진행하고, 저수조 재질과 관리의 개선 및 설치보급의 중요성, 저수조 관련 법조항의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는 이 참석하고,환경부, 건설교통부,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대한주택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설비건설협회, 물사랑연합회, 한국상하수도협회가 후원, (사)한국강화플라스틱협회, 한국철강협회, (주)젠트로, (주)동해케미칼, 정림산업 등이 협찬했다.
* 세미나 발표와 토론에 대한 간략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본지 4월호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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