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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도관리자연찬회 |
경기도 부천시가 전국에서 스티로폼 분리수거 및 재활용을 가장 잘하는 지자체로 선정됐다.
(사)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회장 황규억, 신호유화 대표이사)는 2일 홀리데이인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6회 스티로폼 재활용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경기도 부천시를 '최우수지자체'로 선정하고,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부천시는 자체 폐기물종합처리장내 160여평 규모의 전국 최대 스티로폴 처리시설을 갖추고, 1일처리 3톤/1일의 감용설비를 가동하여 지난해 368톤(어상자 184만개 상당)을 재활용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재활용품전시장을 운영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견학 및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전국 시도별 재활용 우수지자체로는 서울 영등포구, 부산 연제구, 대구 수성구, 광주 서구, 대전 대덕구, 울산 북구, 강원 홍천군, 충남 천안시, 충북 진천군, 전남 광양시, 전북 익산시, 경남 김해시, 경북 영덕군, 제주 북제주군 등 1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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