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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경청 모습 |
한국자원재생공사(사장 이치범)가 오는 7월 1일부터 '한국환경자원공사'로 명칭을 변경한다.
공사의 명칭변경은 같은 날부터 시행되는 '한국환경자원공사법'의 시행과 함께 이뤄지는 사안으로 "그 동안 국내 폐기물 자원화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기존의 명칭에서 자원순환형 사회를 상징하는 한국환경자원공사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사명의 변경에 따라 새로운 공사의 이미지를 통합(CI)하고자 당일 오전 11시 종합환경연구단지 내 본사에서 'CI선포식'을 개최한다.
CI선포식에서 발표되는 공사의 혁신비전은 '폐기물의 근원적 저감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원순환체계구축', '국가 환경 경쟁력 향상을 위한 환경산업육성', '시장기능에 의한 친환경생산.소비체계 정착을 위한 친환경경영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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