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연합회 개소식

취재부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7-22 16: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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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연합회(회장 신응배)가 불광동 소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단지내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22일 오전 11시 곽결호 환경부 장관, 윤서성 KEI 원장, 이길철 한국환경기술진흥원장 등의 주요 인사와 각 지역 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 개소식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는 지난 '98년 울산 여수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16개소가 운영중이며, 그동안 각 지역센터별로 지역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기술지원개발사업 등을 센터별로 진행해 왔다.

연합회는 그동안 문제로 제기됐던 센터간 정보교류 한계성을 극복하고, 각 센터의 경험 및 정보교류 활성화, 연구성과의 활용 극대화, 중복투자의 사전조정 등의 기능을 확보하여 지역환경문제 해결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지난 4월 창립총회를 갖고, 5월 6일자로 환경부 장관의 법인 설립승인을 받았다.

불광동 소재 KEI 단지내 사무실을 개소한 연합회는 현재 임시홈페이지(www.corec.or.kr)를 운영중으로 향후 지역센터의 공동발전방안, 연구성과관리 및 연구과제 조성, 공동정보네트워크 구축, 공동홍보사업주관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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