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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전략적 환경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 사업단(Eco-STAR Project)'이 1일 공식 발족했다.
Eco-STAR Project(Eco Science-Technology Advancement Research)는 수영용수 수준의 하.폐수 처리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수처리선진화사업단'(사업단장 남궁 은 명지대 교수)과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무.저공해 자동차 사업단'(사업단장 정용일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구성.운영되며, 올해부터 2010년까지 7년간 1,300억원이 투자된다.
수처리 선진화 사업단은 수영용수 수준(BOD기준 3ppm)의 하.폐수 처리기술을 개발하고 중대형 고도정수 처리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며, 무.저공해 자동차 사업단은 자동차의 후처리기술 분야를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경유자동차의 경우 EURO-V 수준, 휘발유 자동차의 경우 극초저공해 자동차(SULEV) 수준의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한편, 사업단장은 지난 5월부터 예비사업단장의 선정, 심사를 거쳐 지난달 26일 예비사업단장의 기획.평가.관리능력에 대한 최종심사를 거쳐 선발되어 1일 환경부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업단은 11월까지 세부실행과제를 기획.평가.선정한 후 12월 1일부터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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