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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자로 김홍선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장이 명예퇴직했다. 김홍선 본부장은 38년동안 대전 상수도 역사 절반의 변천과정을 지켜본 장본인으로 양질의 수돗물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또 원수에서부터 가정수도꼭지까지 공급 단계별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해야 신뢰받는 수돗물 가능하다고 전제하고, 외국기업에 대한 국내 진출의 대응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시설의 현대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홍선 전 본부장은 상수도는 단수 없는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장 큰 경영방침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 상수도 3대 요소의 충족과 선진화된 급수서비스 실현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단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상수도 행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고객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정추진에 노력해온 우리나라 상수도발전의 견인차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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