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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도본부 |
서울상수도 사업본부에 '기술심사과'가 신설됐다. 신년 조직개편에 의해 탄생된 기술심사과는 서울시 관할 정수장등의 기술진단업무와 설계심사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보광정수장(개편에 의해 조직 폐쇄)에 근무하던 정두황 과장이 책임자로 임명됐다.
기술심사과의 신설에 따라 앞으로 수도법에 의해 모든 정수장을 대상으로 5년마다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진단' 업무를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소화하게 됐다. 정수장 기술진단을 그동안 수자원공사 수도진단센타등이 실시왔으며 대규모의 정수장을 보유한 서울시는 전담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직 신설에 이어 총무부의 조사과가 '감사과'로 개칭되며, 급수부의 누수방지과가 수도관리부 관할로 이관된다. 또 수도관리부의 지리정보과는 급수부 산하로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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