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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공사 |
'98년부터 실시한 4대강 물관리대책이 주요하천의 수질을 꾸준히 개선시키고 있는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강 일부지역과 낙동강 물금일대의 수질은 전년보다 되레 나빠진것으로 나타났다.
3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강수계의 팔당의 수질은 1.3ppm으로 '03년의 수질과 같았고, 4대강 물관리종합대책 이후 1.5ppm('98년)에서 1.3ppm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류지역인 잠실의 수질개선은 미진하였으며 노량진과 가양의 수질은 '03년도 보다도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또 낙동강 수계 물금의 수질은 2.6ppm으로 '03년도보다 나빠졌으나 '02년도보다는 개선된 1,2급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금강수계 대청과 영산간 구계 주암의 수질은 지난해 보다 향상되어 목표수질인 1급수를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그동안 추진해 온 4대강 물관리 종합대책의 성과를 평가하여 4대강 대권역 수질보전 기본계획('06년~'15년. 10년 계획)을 금년중에 수립, 새로운 물관리 목표를 제시하고 한강법을 개정해 한강수계에도 오염총량제를 의무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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