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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행정 현대화 과학화는 요원한가
블록화시스템 근본틀 마련하도 소블록 외면
서울시 상수도본부의 기술행정이 아직도 비과학적이고 과거 중공군의 인해전술과 같은 몸으로 하는 수도행정을 펼치고 있어 수도인들에게 아타까움을 던져주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는 유수율향상을 위해 전사적으로 대처 매년 3-4%의 유수율을 높여 세계의 수도인들에게 놀램을 던져 주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신뢰도에 있어서 아직도 많은 학계와 전문가들에게는 신빙성에 대해 의심을 받고 있다.
서울시 유수율향상이 이같이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유수율향상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 부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본적인 데이터가 부족하다는데 그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제까지 서울시 수도행정에서 괄목할만한 21세기 최대의 사건은 다연 유수율 향상으로 그간 도둑맞은 물을 되찾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수작업으로 일관되게 해왔고 과학적 접근에는 등한시 한 것이 사실이다.
블록화시스템의 근본적 틀은 마련하고서도 이에 소요되는 가장 기본적인 수치값을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압력계와 유량계 설치에 등한시 하고 특히, 압력계는 전혀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연 유수율에 대한 정확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냐는 데에는 회의적이다.
현재 압력계를 설치하고 과학적 접근으로 실행하고 있는 것은 서울시보다는 오히려 의정부시, 안산시, 대구시, 고양시, 부천시, 창원시 등으로 우리나라 대표적 상수도 기업인 서울시가 오히려 늦장행정을 펼쳐 서울시는 이제 더 이상 국내 최고의 수도기관이라기 보다는 종이호랑이처럼 고작 인려과 예산이 가장 풍부한 대규모 집단이라고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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