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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뉴스와이어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10:00부터 '초등생 아리수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겨울 일부 초등생을 대상으로 모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아리수 탐구교실'은 서울시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개최하는 '현장 체험형 수돗물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아리수 탐구교실은 재미있게 꾸민 물 이야기, 수돗물의 화학적 분석과정, 미생물 실험조사 과정 등에 대한 견학, 수돗물내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인 응집침전 과정 등을 어린이가 실험을 통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02-2049-1081~3나 이메일 jk58641@seoul.go.kr통해 8.19까지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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