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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황사구 전경 |
혐오시설의 대명사인 하수처리장이 '물재생시설'로 이름을 바꾼다.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수처리장의 새이름 공모해, 현행 하수처리장을 '물재생시설'로 바꿔부르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하수처리장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하수처리시설 주변 여유공간을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변화시켜나가는 계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시의회 조례 일부개정안이 공포되면 기존 '하수처리사업소'는 '물재생센터'로, '하수처리시설'은 '물재생시설'로 이름이 개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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