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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 사진 |
금년 중 일반 전기요금이 1.9% 인상된다. 반면 교육용 전기요금은 전기요금부담완화 방침에 따라 현행수준보다 16.2% 인하된다.
산자부는 5일 "지속적인 국제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공급원과상승요인을 해소하고 향후 5년간 전력설비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전기요금을 kWh당 1.42원 올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전기요금과 독립유공자에 대한 전기요금이 각각 15%, 20% 할인되고, 계약전력 300kW미만인 중소기업용, 월 200kWh이하 사용하는 서민주택용, 농사용은 전년처럼 동결된다.
일반 전기요금과 함께 평균판매단가보다 저렴했던 대기업용은 2.8%, 가로등용 요금은 2.5%인상되고 월 201kWh이상 주택용요금은 1.8%, 일반용요금은 1.9% 인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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