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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염물질의 변화추이 |
산업자원부, “조명산업 발전전략” 발표
1938년 테슬라가 발명한 이래 우리 가정과 사무공간을 밝히며 20세기의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왔던 형광등이 10년이 지나면 그 자리를 신광원에게 내주게 된다.
산업자원부는 IT, BT, NT 등 신기술 발전을 기반으로 반도체 광원(LED), 유기전기발광다이오드(OLED), 탄소나노튜브(CNT) 등의 신광원을 육성하는 “조명산업 발전전략”을 발표, 조명산업을 고부가가치의 차세대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번 전략은 2015년, 세계 7대 조명산업 기술강국실현을 목표로 R&D 역량 강화, 조명 인프라 확충 및 조명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제정비 등을 추진한다.
먼저 신광원 핵심·원천기술개발, 지능형 조명제어 시스템 등 조명기기 전략상품 10종 이상 발굴 및 집중 지원, 조명 디자인 기술개발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추진하는 혁신 조명제품 창출을 위한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실시한다. 또한 2008년 국내 최초로 4년제 “조명공학 세부Track과정” 신설 등 전문인력을 양성, 산업기술대학교(안산) 나노광공학과에 조명공학전공을 신설하고, 현장기술인력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하여 차세대 신광원분야의 전문인력 공급체계 확립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부천시에 조명혁신 Cluster 조성하고 조명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제 정비하며 2006년 8월 31일 한국조명기술연구소와 광기술원간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로써 ‘보다 적은 에너지로 보다 밝은 빛을 구현’하고자 하는 전통적인 기술적 과제를 한 차원 높은 단계에서 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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