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주), 『제5회 대한민국녹색경영대상』 녹색기술부문 대상 수상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6-10-12 1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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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주)



대한통운(주)(대표 이국동 www.korex.co.kr)은 지난 9월 20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녹색경영대상'에서 녹색기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무인자동화운전 고도처리용 막분리 공법'의 기술로 향후 수처리 시설에 적용성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았다.

대한통운(주) 환경사업소의 ‘무인자동화운전시스템(KEMS, Korea Express Monitoring System)은 원격감시 시설로서 사무실 등 멀리 떨어져 있는 원격지의 각종 오ㆍ폐수처리시설의 운전 상태나 이상여부, 일일가동 DATA 등을 유지비가 저렴한 전화선을 이용하여 DATA를 상호 교환하는 SYSTEM을 말한다.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어느 곳, 어느 컴퓨터로도 MAIN SERVER로 접속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설치하여 현장의 감시 및 확인이 가능 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각 현장별로 이상 현상이 발생할 때 즉시 인지하고, 신속한 처리를 통한 처리장의 원활한 운전과 분리막 차압 감시를 통한 분리막의 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다.

대한통운(주) 환경사업소는 작년 산업자원부가 주최하는 제13회 대한민국기술대전에서 산자부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고, ‘침지식 분리막공법’으로 녹색경영대상 녹색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6월에는 10년동안 막분리공법을 전문으로 수많은 수처리시설의 설계, 시공, 유지를 하여 국내 대표적인 막분리공법회사로 성장한 점을 인정받아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06 대한민국환경경영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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