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실업『미광시멘트』 새집증후군 자광석으로 완전해소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6-10-12 14: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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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광시멘트



광성실업(대표 제창민 www.mkcement.com)에서 자수정이 함유된 자광석을 이용하여 새집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친환경마감재 제품 ‘자광석 향기 나는 세상 미광시멘트’를 선보이고 있다.

자광석이 함유된 ‘미광시멘트’는 일반시멘트 자체의 독성과 방사능 물질(라돈), 마루판이나 벽지, 페인트, 본드 등에서 방출되는 유해물질(포름알데히드, VOCs(휘발성유기화합물), 포르말린, 톨루엔)등을 원천적으로 분해, 제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건축 공사시 실내 마감재로 바닥이나 벽, 천정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건축소재 마감재이다.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의 ‘자광석의 악취제거’ 시험성적에서도 유해물질(포름알데히드, VOCs(휘발성유기화합물)등이 탁월하게 제거됨을 확인 받은 제품이다.

시공 후 벽이나 바닥 등의 크랙을 방지하며 새집의 역한 냄새를 없애고, 뛰어난 열전도와 복사열로 난방 시 원적외선 파동으로 혈액순환촉진, 신진대사촉진, 피부대사촉진과 피부노화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전자파 흡수와 정전기 방지, 알레르기예방, 아토피예방 등의 효과가 뛰어나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된다. 현재 서울 삼성동의 롯데 캐슬, 경기도 파주 선유리의 두산 위브, 대전 테크노벨리 주택단지, 원주 암환자 요양원, 부산 해운대 대우아파트 등에 자광석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대중목욕탕, 찜질방, 산후조리원, 양어장내부 등에도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정부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해 친환경 건축재가 건축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즘, ‘미광시멘트’는 지난 9월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06)’에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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