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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손실 감수하고 협력업체들과 고통분담, 상생의 실현
대우건설(대표 박세흠 www.dwconst.co.kr)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협력업체들에게 직접 지원하기로 해 타 건설사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2005년 이후 국제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동(銅)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여 기계설비 및 전기설비 등 협력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판단, 이들 협력업체에 약 50억 원의 현금을 지원키로 했다. 대우건설과 같이 직접적으로 협력업체들을 지원하는 사례는 업계에서도 매우 드문 일이다. 이번을 계기로 인해 건설경기 침체로 힘겨워하고 있는 중소건설업체들에게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대우건설을 포함한 대형건설사들은 협력업체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우수 협력업체들에게 공사 계약 및 대금결제에 있어 인센티브를 주거나, 해외연수, 기술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해 왔었다.
국제 동(銅) 거래가격이 지난 2005년 1월에 비해 지난 8월말까지 137%나 증가함에 따라 동을 주로 사용하는 기계설비 및 전기설비 협력업체들은 원가상승으로 인한 적지 않은 손실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대우건설의 손실은 있지만 협력업체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한다. 현재 62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58개 기계설비 및 전기설비 협력업체들이 대우건설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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