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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
2006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성과 보고대회 개최
산업자원부는 그간 진행된 대.중소 그린파트너십을 활성화하기 위해 23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성과보고대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를 통해 산자부 참여업체에 금융지원 밝혔으며, 현대자동차, 삼성,LG전자등 6대 기업과 환경상생 협약이 이뤄졌다.
산자부는 그린파트너십에 참여하는 기업을 2010년까지 모기업 30개, 1차 협력업체 400개, 2차 및 3차 협력업체 1천개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해외 수출시장의 환경 규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대.중소 그린파트너십에 참가하는 협력업체에 대해 우선적으로 금융지원을 하는 등 대.중소 그린파트너십을 확대한다.
또 환경 관련 기술개발사업이나 환경경영체제 인증사업을 선정 시, 그린파트너십 협력업체에 가점을 부여, 환경경영전문진단 컨설턴트 교육을 실시한다.
기업과 협력업체는 “그간 진행된 기업의 그린파트너쉽으로 환경경영 마인드의 향상과 협력업체의 환경적·경제적 성과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강화되었으며, 사회 전반의 관심이 증대 등이 이루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이영하 LG전자 사장, 최재국 현대자동차 사장, 박종우 삼성전자 사장, 정준양 포스코 부사장 등은 환경분야의 대.중소 상생협력에 참여하겠다는 협약을 정세균 산자부 장관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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