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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
우리나라 건설업의 산 역사를 갖고 있는 현대건설이 주최로 한 ‘ 2006 현대건설 기술세미나 ’가 20일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새 브랜드인 ‘ HILLSTATE’를 발표하여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 자사의 오랜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건설기술력을 선보여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건설업의 작은 지표가 되고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축 · 지반 · 항만 / 수자원 · 교량 등 4개의 세션으로 서울대 장승필 교수(교량), 한양대학교 조용식 교수(항만/수자원) 등 각 학계 및 기술 관계자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또한 건축세션에는 초고층 건물에서의 건축환경, 최적의 열교환 환기 유니트 선정을 위한 실험적 연구 등의 환경을 연계한 주제발표도 이어졌다.
현대건설 기술개발원의 이영남 전무는 개회사를 통해 “ 건설업의 지속가능발전이 이뤄지려면 정보혁명시대의 발맞춰 창조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 며 “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폭넓은 기술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축사를 맡은 서울대학교 장승필 교수는 “ 우리나라 건설산업은 현재 진보하느냐, 진퇴하느냐 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다. 아울러 고유가 지속과 내수경기 침체로 인해 건설업은 어려운 위기에 봉착해 있다 ” 며 “ 금번 세미나가 건설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재조명해 보고 새로운 미래건설을 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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