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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P(Water Power Pipe) - 공동상표, 『Pα -101』새로운 수도관 개발 중
한국 플라스틱관 기술연구 사업 협동조합(이사장 이국노- 현(주)사이몬 대표)은 올해 7월 29일자 개정 시행된 중소기업 협동 조합법에 의해 올해 9월6일 전국 제 1호로 탄생됐다.
조합은 플라스틱관과 이음관, 원자재, 부자재등을 생산하는 업체와 금형, 기계생산업체가 조합원으로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총망라해서 필요한 관 기술연구와 생산판매에 공동대처함으로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취지하에 설립된 공공법인으로 새로운 기술로 개발된 제품과 공동상표는 수의 계약 및 조합의 입찰 참여로 이어지고 조합원의 이익을 위한 공동판매, 구매사업을 할 수 있으며 향후 타종의 제품과 경쟁을 막을 수 있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조합은 판매와 구매사업에서부터 각종 인허가 인증사업을 포함하여 WPP 파이프 개발, 파이프 금형과 혼합개발을 맡게 된다. 그리고 산업자원부의 기간제산업본부의 석유화학팀, 기술표준원의 화학세라믹 표준팀, 중소기업청의 기술개발팀이 지원을 한다. 또한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와 대림산업(주) 대한유화공업(주)에서 Pα-101의 신소재 원료개발과 중소기업 자금지원 제품시험지원을 한다.
정부와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의 실제 표본
현재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수도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PE관이 일부 생산공장의 제품품질저하로 인한 하자 발생과 과당경쟁에 의한 가치저하로 진정한 인정을 못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낙후된 원자재를 선진국수준으로의 전환으로 대기업에서 원자재 개발과 중소기업에선 제품개발을 하려고 한다.
이에 이국노 조합 이사장은 “정부와 대기업, 중소기업이 모여 상생의 실제 표본으로 한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실험”이라며, “특히 플라스틱업계의 최초 시작으로 타 업계의 모범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한다고 보며, 21세기 한국 기업 산업의 미래로 참고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조합원으로는 건설화성(주), (주)동원프라스틱, 대림산업(주), 미래화학(주), (주)사이몬, 대연정공(주), 클라이언트 마스터 배치 코리아(주), 태평산업사, 덕원기업, 대한유화공업(주)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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