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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李起燮)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지난 4월 27일 MW급 태양광발전시스템 실증단지 준공식을 전남 순천시 별량면 현장에서 가졌다. 이 날 준공되는 MW급 태양광발전시
스템 실증단지는 약 8,000여평의 폐염전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2004년 11월부터 2007년
10월까지 3년간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를 전담기관, 태양광사업단을 총괄주관기관, 서울마린(주)을 세부주관기관으로 삼아 정부에서 75억, 서울마린(주)에서 25억 등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진행중인 “MW급 PV발전시스템 실증Site 구축을 통한 계통연계
기준 및 발전사업모델 제시를 위한 연구”과제를 실증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실증연구과제는 국내외에서 보급되고 있는 20여개사의 태양전지모듈 및 10여개사의 인버터를 조합한 시스템 구성을 통한 태양광발전효율 분석 등 다양한 성능비교시험에 대한 실증연구와 1MW급
이상의 대규모 태양광발전소의 인․허가과정에서부터 설계, 시공, 운영단계까지 발전사업자에게 적합한 최적의 발전사업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증단지 조성은 MW급 대규모 태양광발전시스템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시도한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실증단지를 통한 연구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국내의 독자적인 대규모 발전사업 기술력을 확보하고, 태양광발전기술의 수출 산업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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