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문화 발굴 우포늪 생명 대축제 개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5-08 19:10:19
  • 글자크기
  • -
  • +
  • 인쇄

△ 06년폐기물소각시설



「우포늪과 사람들」행사가 오는 5월 12일(토) 10시부터 18시까지 창녕군 이방면 안리 소목마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우포늪을 생활터전으로 살아가는 소목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조상대대로 이어져온 전통생활상을 재현함으로서 습지문화를 발굴하여 계승·발전시키고 2008 람사총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행사내용은 개막식과 대동굿 한마당, 초청공연, 전통문화 재현, 전시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7개 부문으로 나누어 펼쳐진다.

이번 행사의 백미인 전통문화재현은 마을 어민들이 고기잡이 나무배를 모으고(만들고) 재래식 고기잡이 어구인 가래를 만들어 토속 물고기 잡기를 재현하고 석양에 물든 우포늪에서 환상적인 나룻배 퍼레이드가 펼쳐져 전문 사진작가들의 이목이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

전통체험행사와 우포늪 생태탐방은 개막식이 열리는 소목마을(공용주차장) 행사장에서 행사당일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