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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에 따르면 최근 기획예산처의 민간투자 대상사업으로 김포신도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추진 중인 하수처리장 건설사업이 선정됐다고 한다.
고촌면과 통진면 지하로 각각 건설될 하수처리장은 하루 평균 9만여톤의 하수를 처리하게 되며 준공 후에는 20년간 민간사업자가 운영을 맡게 된다.
이에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신도시가 들어서면 김포지역에서 하루 14만5천톤의 생활하수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진행 중인 김포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이번 사업이 끝나면 하루 13만 5천톤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시는 2008년 상반기 안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및 사업자를 선정해 2009년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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