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안전학교 문열어

김낙원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1-21 21: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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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3일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등이 참석한 가운ㄷ‘국제원자력안전학교’ 개교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원자력안전학교는 김 부총리가 지난해 9월 제51차 IAEA 정기총회 기조연설에서 “우리의 선진 안전규제기술과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국제원자력안전학교를 설립하겠다”고 제안한 데 따른 것으로, 현행 ‘원자력안전학교’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국제원자력안전학교는 ‘기본전문훈련과정’과 전문화된 ‘원자력안전 커리큘럼’ 그리고 교육대상별 ‘맞춤식 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해 세계 원자력안전 인력 규제,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과기부는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정예 국제교수요원 확보와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며, 아울러 국가·국제기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으로 ‘국제원자력안전학교’를 명실상부한 국제원자력안전 교육의 메카로 육성·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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