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에 금강송단지 탄생

김낙원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2-26 1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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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판식 전경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는 2008년도 숲가꾸기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양구군 남면 사업현장에서 전문 기능인 영림단과 관리소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숲가꾸기 사업 착수행사를 개최했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금년에 총 17억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관내 1718㏊의 산림을 대상으로 금강소나무 육성, 경제수 조림, 생태보완 조림, 솎아베기, 천연활엽수림 가꾸기 등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현장 최일선에서 우리의 산을 명품숲으로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능인영림단에 대한 질 높은 교육과 육성은 숲가꾸기의 품질향상과 직결된다”고 말하고, 앞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우수영림단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하여 기능인영림단을 보다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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